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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에 총력!

시 및 축산농가의 차단방역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1/28 [15:13]

경산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에 총력!

시 및 축산농가의 차단방역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1/28 [15:1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 경산시는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됨에 따라 상황 종식시까지 철저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28일 밝혔다.

 

▲ 이원열 부시장 ㈜BH 부화장 방문     © 경산시 제공

 

이번에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는 강한 전염성과 빠른 전파력을 가지고 있고 사람에게도 감염 피해를 주는 위험성이 높은 특징을 감안해 차단방역이 필요하다.

 

경산시에서는 가축방역차량 및 공동방제단 소독차량을 동원하여 가축사육 밀집지역 및 금호강, 오목천변 철새서식지를 주2회 이상 집중 소독하고 있다. 또한 양계농가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농장 출입차량, 축사내·외부, 대인 소독 등 농장 단위의 차단방역을 강화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하여저병원성 AI 백신 예방접종을 5월중 완료했고 소독약 1,000ℓ 및 생석회 1,000포를 배부하여 축사주변 소독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가금류 농가 일제소독은 주 2회로 실시하고 있으며 재래시장 가금류 판매 확인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원열 부시장은 양계농가 및 ㈜BH 부화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며“조류인플루엔자 청정지역을 지킬 수 있도록 상황 종료시까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이 더 중요한 만큼 자체방역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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