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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공단, "서문시장 화재사고 법률지원단"운영

총 4명 지원단 구성 1일부터 관련 업무 시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01 [22:42]

법률구조공단, "서문시장 화재사고 법률지원단"운영

총 4명 지원단 구성 1일부터 관련 업무 시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01 [22:42]

대한법률구조공단은 대구지부(지부장 이창우, 이하 ‘대구지부’)는 대구서문시장 화재 피해자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신속한 법적지원을 하기 위해 1일부터 ‘대구서문시장 화재사고 피해자 법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단은 변호사 2명과 일반직원 2명으로 지원단을 구성해 관련 업무를 전담하기로 했다.
공단은 1일 대구지부장과 지원단 직원들이 화재현장을 둘러보고, 향후 피해상인들에 대한 법률상담 및 법률지원 방안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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