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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세계에이즈 날 맞아 예방․홍보 캠페인 실시

지하철 영남대 역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02 [13:41]

경산시, 세계에이즈 날 맞아 예방․홍보 캠페인 실시

지하철 영남대 역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02 [13:4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는 ‘12월1일 세계에이즈의 날’ 을 맞아 1일,2일 양일간 지하철 영남대 역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지하철 영남대 역사에서 캠페인     © 경산시 제공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이즈의 날은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에이즈 예방과 편견 해소를 위하여 제정되었다.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가 몸속에 침입하여 면역력을 저하시킴으로써 바이러스 및 세균성질환, 결핵 등 각종 전염성 질병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며, 감염초기에는 감기, 몸살 등의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므로 증상만으로는 에이즈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가 없다.

 

에이즈는 검사를 통해 조기에 감염사실을 확인한다면 보다 빠른 치료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으며, 또한 배우자 등 타인에게 전파시키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막연한 불안감과 공포심을 해소할 수 있다. 에이즈는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며, 꾸준한 치료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

 

에이즈검사는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를 하였다면 ‘12주 후’ 검사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특히 보건소에서는 ‘무료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서용덕 경산시보건소장은 ″에이즈는 가벼운 키스, 악수, 식사, 화장실 공동사용 등 일상생활을 통해서는 감염의 위험이 없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 감염인과의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므로 건전한 성생활과 올바른 콘돔사용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인 중 에이즈 환자는 일부이며 에이즈환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는 만큼 에이즈 대한 인식 개선 및 감염인에 대한 편견해소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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