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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지역 병의원 ‘착한병원’ 대거 가입

13개소의 병원이 착한병원 가입식을 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07 [10:59]

경산 지역 병의원 ‘착한병원’ 대거 가입

13개소의 병원이 착한병원 가입식을 가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07 [10:59]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는 12월 6일 경산시 의사회와 ‘경산시 신규 착한병원 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경산시의사회 정기총회     © 경산시 제공

 

최영조 시장, 양호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신규 착한병원 대표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3개소의 병원이 착한병원 가입식을 가졌다.

 

이로써 올 한해만 108곳의 신규착한가게가 탄생한 경산시에는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칠곡군(263곳)·울진군(181곳)·구미시(178곳)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153곳의 착한가게가 소재하게 됐다. 

 

이날 착한병원 가입식을 가진 제일정형외과(대표 장재혁)외 12개소에는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임을 인증하는 착한병원 현판과 배지가 전달됐다.

 

한편, 이날 경산시의사회는 매년 회비 중 일부로 조성한 기금으로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경산시의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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