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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청, 100원 큰사랑 참여DAY 행사 개최

동구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비, 난방비, 의료비 및 청소년 교육비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09 [11:4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그간에 꾸준히 모아온 저금통을 개함하는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100원 큰사랑 참여day     © 동구청 제공

 

2014년 시작된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 실천운동은 직원은 물론 많은 구민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그동안 매일 100원씩 꾸준히 모아 온 저금통을 개봉하여, 3천5백만원 이상을 모았고, 이 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구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비, 난방비, 의료비 및 청소년 교육비 지원 등을 위한‘행복동구 희망Dream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주머니 속, 서랍속, 자동차내에서 뒹구는 100원짜리 동전을 매일 꾸준히 모아 36만 구민이행복한 살맛나는 동구를 만들기 위한「100원의 큰사랑」실천운동에는 동구청 공무원은 물론,상인들에게 저금통을 나누기를 시작한 재래시장 상인회에서 앞장을 서고, 동구 맛집, 지역내 상가 번영회, 각급 위원회와 단체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특히, 사무실 환경정비 하시는 분, 어린이집 원생,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하게 참여했다.

 

이번에 수거된 동전은 모두 3천5백만원이 넘었으며, 대회의실에 마련된 대형 아크릴 모금함에는 100원짜리 동전 35만개가 수북히 쌓였고, 지난 12월 ‘100원의 큰사랑’나눔실천 협약을 체결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은행 동구청지점에서 함께 하여 동전수거와 입금처리에 도움을 주었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개함행사를 펼침으로써 기부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나눔 행사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저소득주민의 따뜻한 겨율나기지원등 따뜻한 동구를 만들어 가는데 큰 의미를 두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일회성의 기부도 중요하지만 우리 일상에서 아주 작은 주머니 속 동전 100원을 꾸준히 모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나눔과 배려 기부문회의 저변 확대로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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