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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소화기내과, 10년 연속 학술상 수상

추계 소화기연관 합동 학술대회 에서 김경옥 교수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15 [09:05]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 영남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들이 국내외 공식학회에서 10년 연속 학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14일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24일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16년 추계 소화기연관 합동 학술대회’ 에서 김경옥 교수는 ‘위병변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후 출혈 예방을 위한 경구 혹은 정맥 투여 양성자 펌프 억제제의 효과비교’ 라는 연구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함으로써 영남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진이 10년 연속 학술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에 앞서 김경옥 교수는 국제 장 연구학술대회에서도 대장 중간암 연구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로써 영남대병원 소화기내과는 2007년 장병익 교수가 장연구 학술대회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한 이래 매년 국내 소화기 및 소화기내시경 공식 학회에서 우수 연구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장병익, 김경옥 교수는 각각 2013년 한.일 염증성장질환 및 2014년 유럽 염증성장질환 학회에서도 우수 연제상을 수상하여 국내 소화기 분야에 대한 우수한 임상연구 공적을 인정받게 되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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