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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대구간 신규 고속도로 건설 탄력

고속도 건설 위한 2017년 상반기 예타에 포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16 [16:23]

성주~대구간 신규 고속도로 건설 탄력

고속도 건설 위한 2017년 상반기 예타에 포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16 [16:23]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 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동서3축 고속도로 무주-대구구간(86.1㎞) 중 성주-대구 구간(25㎞)의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2017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에 포함됐다고 16일 밝혔다.

 

동서3축 고속도로는 환서해권의 전북 군산과 환동해권의 경북 포항을 잇는 총연장 283.7㎞의 고속도로로서 제4차국토종합개발계획 및 국가기간교통망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2010년 대구-무주구간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사업의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었다.

 

이에 성주군은 60만평 규모의 성주산업단지의 본격 가동으로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인근 시군 산업단지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성주-대구구간 분리 시행의 필요성에 대한 대응 논리를 개발해 민선6기의 핵심 현안과제로 선정하여 중점적으로 신규 고속도로 건설을 건의 추진하여 왔다.

 

그동안 성주군에서는 기획재정부, 국토부 등 중앙부처를 수십 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당위성을 역설하는 한편, 경북도 등 광역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조하며 국토연구원의 타당성 예비용역에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여 사업성 있다는 결론을 받았으며, 3여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본 사업이 완료가 되면 남북4축(중부내륙고속도로), 남북5축(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 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성주가 교통의 중심축 역할을 하며 경상북도의 균형발전과 대구지역과 접근성이 대폭 강화되어 지역 발전과 더불어 국토의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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