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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최신딸기 첫출하

5월까지 수확 9천만원 수익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19 [15:54]

성주군, 최신딸기 첫출하

5월까지 수확 9천만원 수익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19 [15:54]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16일 참외대체작목육성을 위하여 지역특화사업으로 조성된 딸기고설 재배시설에서 딸기출하를 개시하였다고 19일 밝혔다.

 

▲ 최신 딸기고설재배 첫출하     ⓒ 성주군 제공

 

이번에 출하한 딸기고설 재배시설은 16일부터 수확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내년 5월까지 수확하게 된다.

 

벽진면의 배은수 시범농가에서 참외 대체작목재배로 수확한 딸기는 2kg포장으로 대구공판장에 출하되며 소비자의 요청에 따른 택배판매 등 다양한 출하로 9천만원의 조수익이 기대된다.

 

딸기고설수경재배는 U-highbed 및 양액기를 설치해 자동화하여 재배하는 방식으로써 노동력 절감효과와 청결한 작업환경과 밀식재배가 가능하여 토경재배에 비해 생산량 30%이상 증대되며 양액기를 이용한 배드의 양·수분 관리는 딸기생육에 적합하게 조절되어 고품질의 딸기생산이 기대된다.

 

김태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지역특화사업으로 딸기고설 재배 기술보급과 다양한 판매방법 강구 및 체험농장 운영 등 6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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