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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동해면민복지회관 개관식’도 참석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20 [17:2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남울릉당원협의회 박명재 위원장(국회의원, 포항남울릉)이 당원 30여명과 함께 20일 관내 소외계층 26가구에 연탄 5천200장(각 가구당 200장)을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모습     ⓒ 박명재의원 제공


이날 연탄 배달에 나선 박명재 위원장은 “최근 경기침체, 정치혼란 등으로 인해 불우이웃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며 “오늘 이 작은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와는 별도로 포항남울릉당협에서는 새누리당 경북도당과 함께 ‘불우시설 방문’, ‘좋은 이웃’되기 활동 등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박명재 의원은 이날 문을 여는 ‘동해면민복지회관 개관식’에도 참석해 동해면민 평생교육의 장이 될 복지회관 개관을 주민과 함께 축하했다.

 

▲ 동해면민복지회관 개관식 모습     ⓒ 박명재의원 제공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지만 예산확보가 여의치 않아 추진하지 못했던 ‘동해면민복지회관 건립’은 박명재 의원이 국회에 입성한 이듬해인 지난 2014년 6월 1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함에 따라 가능했다.

 

동해면민복지회관은 남구 동해면 약전리 370-3번지 일대에 특교 15억원, 시비 16.3억원 등 총사업비 31.3억원이 투입돼 부지 4천158㎡, 연면적 1천192㎡,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됐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박명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3만여 동해면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발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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