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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민간사회 안전망, 지역의 든든한 복지파수꾼

동구사랑나눔 행사에 일반후원자 각급단체 등 400여명 자발 참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22 [16:08]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 대구동구청은 22일 민간사회안전망 대구동구협의회(회장 서석갑)주관으로 아양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2016년 동구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6 동구사랑나눔 행사     ©대구동구청 제공

 

이날 관내 기업체, 종교단체, 각급단체, 공공기관, 공무원, 일반 후원자 등 40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탁된 쌀 1,000포,성금 등 6천5백여만원 이상의 성금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동 주민센터를 통해 동구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가정 1천여 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접수된 성금은 민간사회안전망 기금으로 조성하여 2017년도 연중 동구 관내 차상위 이하 저소득 가정의 갑작스런 화재, 질병 등 생활안전사고에 1차적인 긴급구호에 사용되고 공공복지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계층 복지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쓰여지게 된다.

 

1999년도 IMF 경제위기 당시 실직과 생계위기 등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풀뿌리 사회안전망으로 출범한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대구지역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20개 동별 위원회와 동구협의회로 조직되어 18년째 동구지역 저소득층의 든든한 복지파수꾼 역할을 해오고 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후원에 참여해 준 민간사회안전망 관계자 및 후원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시하고 특히 사랑의 온기가 우리주위 이웃에게 골고루 퍼져 생활하는데 큰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며, 또한 우리사회에 성숙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어 살맛나는 따뜻한 동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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