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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기관 선정

전국 기초자치단체 시부 상위 7개 시 선정 영예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30 [09:15]

김천시,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기관 선정

전국 기초자치단체 시부 상위 7개 시 선정 영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30 [09:15]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 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행정자치부에서 시행한 2016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 진단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30일 밝혔다.

 

▲ 세외수입운영실적 우수기관 선정     © 김천시 제공

 

이번 평가는 지방세외수입의 안정성, 효율성, 노력성 등 3개 분야 10개 지표에 기초한 평가를 실시하여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 시중 상위 10%인 7개 시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천시에서는 세외수입의 효율적 관리 및 세입확충을 위해 금년 4월부터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을 도입하여 17개 주요은행의 세외수입 체납자 명의의 예금압류를 실시하여 1억 3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지방세 체납 징수팀과 합동으로 자동차번호판 영치를 실시하여 150대 1억 6천만원의 징수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여 과년도 체납액 29억원을 징수 ․ 정리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천시 관계자는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 및 자치단체의 주요한 자체 수입원인 지방세입 증대를 위해 세외수입 운영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함께 체납자에 대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납세기피자에 대하여는 예금, 부동산 등 각종 재산 압류를 실시하는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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