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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관위,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설 명절을 앞두고 선거법 안내 및 철저히 조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1/09 [17:23]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구·시·군선관위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정당·국회의원·입후보예정자 등의 선거법 위반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선관위는 우선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를적극 안내하되,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로는 ▲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음식물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 관내 경로당·노인정 등에 인사 명목으로 과일 등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 정당의 정책홍보물에 입후보예정자의공약이나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을 게재하여 일반선거구민에게 배부하는 행위▲ 명절 인사를 빙자하여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등이다.

 

다만, ▲ 선거구내의 전·의경이 근무 중인 기관이나 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 자선사업을 주관·시행하는 국가기관이나 법인·단체에후원금품이나 물품을 제공하는 행위 ▲ 의례적인 인사말을 문자메시지나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 등 SNS로 전송하는 행위 등은 가능하다.

 

선관위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안내 및 신고·제보 접수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고, 선거법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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