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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참외 첫 출하!

참외명장 박진순 씨 참외 첫 출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1/17 [17:52]

성주 참외 첫 출하!

참외명장 박진순 씨 참외 첫 출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1/17 [17:52]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13일 월항면에서 참외명장 박진순(56세)씨의 참외가 첫 출하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출하된 참외(품종 참다복)는 지난해 10월 23일 정식 후 81일 만의 출하이며, 생산량은 41박스(10kg)이다.또한2017년 1월 16일에는 추가로 110여 박스(10kg)를 생산하였다.

 

이번 출하된 참외는 전량 이마트 본사와 계약하여 직거래로 납품되었으며, 납품 가격은 10kg 박스 당 11만원으로 책정되었다. 명장 박진순씨는 전체 21동(조기재배 7동) 면적 13,860㎡에 2억5천 만원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온난한 날씨로 참외 작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나, 대선 및 경기침체로 참외시세가 낮게 형성될 가능성에 참외 농가에서는 우려가 예상된다.

 

백춘기 월항면장은 “참외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참외보조 사업 지원 등의 면 행정에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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