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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포항시 발기인대회' 560여명 '북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1/18 [16:54]

'바른정당 포항시 발기인대회' 560여명 '북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1/18 [16:5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지역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는 바른정당 경북도당 창당 준비위원회(공동위원장 권오을·박승호)가 18일 포항에서 발기인대회를 가졌다.

 

포항 티파니웨딩홀(청솔밭)에서 열린 이날 창당 발기인대회에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에서 참석한 발기인 대표와 560여명의 발기인이 참석했다.

 

▲ 바른정당 경북도당 창당 발기인대회, 화이팅 모습     © 김가이 기자


박승호 공동준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수정당의 본거지인 경북에 다시 한 번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보자”며 “보수정당은 책임을 질줄 알아야한다. 보수정당은 모든 국민들과 같이 가는 정당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발기인대회에서 희망을 보고 있다”며 “발기인들이 모여서 새로운 바른정당을 만들고 포항을 넘어서 경북, 대구 전국으로 확산 되서 19대 대통령은 우리의 힘으로 반듯한 대통령을 뽑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바른정당 경북도당 창당 발기인대회서 박승호 공동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가이 기자


권오을 공동준비위원장은 “백성이 있어야 나라가 있다. 국민이 있어야 국가가 있고 당원 여러분이 있어야 바른정당이 있다“며 ”바른정당은 서민이 따뜻하고 부자가 떳떳한 세상을 만들 것이며 부정, 부패, 비리 척결로 바른정당 으로 거듭 나겠다”며 동참을 호소했다.

 

▲ 바른정당 경북도당 창당 발기인대회서 권오을 공동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가이 기자


앞서 경북서부(구미)지역은 14일, 남부(경산)지역은 16일 발기인 대회를 마쳤으며 오는 22일 안동에서 도당 창당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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