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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이 단속나서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 앱을 활용하여 단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2/23 [14:38]

서구청,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이 단속나서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 앱을 활용하여 단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2/23 [14:3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청은 23일 오는 3월부터  보행환 경 개선을 위해 토, 공휴일에 인도 및 횡단보도 불법주․정차 차량을 명예단속반을 운영하여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법주․정차 단속은  35명(동별2~3명)을 동장의 추천을 받아 불법주․정차 명예단속반원으로 위촉하여 공휴일 오전 7시 부터 오후 9시까지 주요간선도로변 인도 및 횡단보도에 불법주차한 차량에 한하여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 앱을 활용하여 단속을 한다

 

또한,3월 7일(화) 오후 3시에 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명예단속원 35명이 참석 한 가운데 불법주․정차 단속반 발대식을 갖고 단속방법 등 교육을 실시한 후   3월 11일부터 본격 활동을 할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차보다 사람이 우선하는 구를 만들기 위해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는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병행하여 토, 공휴일에도 인도 및 횡단보도에 한 해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교통기초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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