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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서 울진까지 무르익은 동서횡단철도 건설

6일 국회의원회관서 건설 필요성과 방안 효과 검증하는 포럼 개최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7/03/07 [07:52]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을 잇는 340km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이하 동서철도) 건설 필요성이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동서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효과, 건설방안 등을 논의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회포럼’이 개최됐다.

 

동서철도는 서해의 끝 도시에서 동해의 끝 도시를 잇는 동서축 최대의 사업(8조 5천억원 규모)인만큼 이 지역을 경유하는 12개 지자체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및 의회 관계자를 포함, 19대 대선 후보들까지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충남서산에서 경북 울진을 연결하는 8조 5천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인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필요성이 탄력을 빋고 있다. <사진은 6일 열린 관련 포럼>     © 최교일 의원실 제공


이날 행사에 경북에서는 최교일 국회의원을 필두로 영주시 장욱현 시장, 문경시 고윤환 시장, 예천군 이현준 군수 및 김현익 영주시의장, 김지현 문경시의장, 조경섭 예천군의장 등 경유지 관계자 전원이 참석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문재인 전 의원이 참석해 차후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사업을 대선공약에 반영시킬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영주, 문경, 예천지역을 대표해 참석한 최교일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동서횡단철도사업의 성공에 사활을 걸고 있다. 자유한국당 지도부도 중부권동서횡단철도사업에 대해 긍정적”이라면서 “중부지역의 12개 도시가 많이 소외되고 있으므로 단기적으로는 경부 북부권 관광 활성화, 장기적으로는 중부권 경제활성화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철도 건설은 물류비용을 대폭 축소하고 국토 중부권 내륙지역에 대한 균형발전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핵심 기반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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