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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체납세 본격 징수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징수활동 추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3/07 [10:27]

서구청, 체납세 본격 징수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징수활동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3/07 [10:2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청은 체납세 일소를 위해 올 한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서구청에 따르면 자동차 번호판 영치 안내문, 급여·매출채권 압류예고서,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안내와 고발예고 등으로 과년도 체납액의 경우 2월말 현재 1,488백만원을 징수 전년대비 152백만원 징수액이 증가하였으며

 

3월부터는 세무과 전 직원에게 체납액을 배정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하고, 조세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급여·예금·매출채권·근저당권 등의 압류와 고질·고액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신용정보제한, 가택수색, 고발조치,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그러나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할납부 약속을 이행할 경우 체납처분을 일시 보류하기로 했다.

 

전영호 세무과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납부여건을 이해하지만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을 고려하여 강제징수가 불가피한 실정이며 납세자들께서는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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