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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권 동해해경본부장, 포항 방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07 [16:23]

오상권 동해해경본부장, 포항 방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07 [16:2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오상권 경무관이 7일 포항해양경비안전서와 경북관내 해양치안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동해해경본부장은 해양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한 구난 담당 경사 김병수 등 경찰관 2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를 진행해 직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오상권 경무관이 포항해양경비안전서를 방문했다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또한 최근 북 미사일 발사 관련 국가 중요시설인 월성원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을 점검했으며 오는 8일에는 최일선 현장인 포항 VTS, 1000톤급경비함정과 감포·포항·강구 해경안전센터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오 본부장은 “동해안에서 가장 긴 해안선과 넓은 해상관할을 맡고 있는 포항해경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동해바다를 누릴 수 있도록 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당부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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