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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 혁신경영부문 대상' 수상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3/29 [12:37]

박보생 김천시장, 혁신경영부문 대상' 수상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3/29 [12:37]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박보생 김천시장이 2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에서 혁신경영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은 2016년 한해 동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창조적인 경영 환경 개척에 힘써 온 경영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박보생 시장은 2014년 7월 민선 6기까지 3선 김천시장으로서 취임과 동시에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을 목표로 ▲ 경제가 함께 하는 희망김천 ▲도심이 살아나는 창조김천 ▲사람이 중심되는행복김천 ▲역사가 어우러진 문화김천 ▲자연과 공존하는 녹색김천 등 5개 분야의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150만평 규모의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이례적으로 김천일반산업단지 1,2단계를 시직영으로 조성 완료하고, (주)KCC, 현대모비스, 코오롱 생명과학/플라스틱 등 굴지의 기업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8,400여명의 고용창출과 4조 4,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해 산업통산자원부 주관 투자유치만족도 조사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2년 연속 1위” “4년 연속 10대 도시에 선정”되었다.

 

박보생 시장은 이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1,5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1,197천㎡(36만평)규모의 산업단지 3단계 조성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3단계가 준공·분양 되어 입주기업이 정상적으로 가동 된다면 고용효과 5,500여명 및 생산유발효과 3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전국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김천혁신도시를 가장 모범적으로 건설하여 KTX역 개통을 시발점으로 12개 공공기관 이전완료, 인구 14만명 돌파 등 새로운 미래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장학기금 200억원을 목표로 하는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을 설립해 교육 명품도시로서 발돋움 함과 동시에 국내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12만평 규모의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기반으로 매년 50여개의 국내·외 대회 유치, 100여개의 팀이 전지훈련 장소로 이용하는 각광받는 스포츠 중심도시로 우뚝 서고 있다. 

 

박보생 시장은 “이번‘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다. 또한, 그동안 김천발전을 위해 1천여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한 부분들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100년을 바라보는 김천발전의 기반을 다지는데 중점을 두고, 시민과 활발한 소통으로 ‘중단 없는 김천발전’,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혼신의 열정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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