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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중소기업 지원 고삐 죈다

지역 10개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공동 협력해 지원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7/04/17 [13:58]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시는 지난 13일 시청 기업지원상담센터에서 10개 지역 중소기업 지원 보조사업 수행 기관단체 실무담당 부서장과 실무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지원사업을 공동 협력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포항시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포항상공회의소, 경북동부경영자협회 등 지역 10개 중소기업 지원기관들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지역 중소기업 지원 보조사업 수행 기관단체들은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 보조사업의 내용과 추진상황,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보조사업별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중소기업 지원에 공동 협력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중소기업 지원 관련 정보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 정보 공유를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시 기업지원팀을 중심축으로 기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중소기업 지원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과 지역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포항시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 지원 보조사업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하면서 중소기업 지원 보조사업의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투자기업지원과 관계자는 보조사업 추진 요령과 보조금 집행요령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보조금 집행 및 회계 처리기준 등에 위배되지 않도록 보조금 집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보조사업 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손병혁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올해 우리시의 시정목표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인 만큼 포항시와 중소기업 지원기관 모두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힘을 모아 중소기업 지원에 한 치의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기업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기업 밀착 지원으로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500명의 기업현장지원단 지정 공무원들이 기업 현장방문 및 지원활동에 발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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