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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TK가 밀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더 좋은 정권 교체 주장 한미 동맹과 튼튼한 자강론 강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4/18 [18:2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18일 대구를 찾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정권 교체라고 다 같지 않다”며 “더 좋은 정권교체”를 주장했다.

 

그는 이날 서문시장과 대구백화점에서 유세를 통해 “또다시 계파 패권주의 세력에게 나라를 맡길 수는 없다”면서 “저를 지지하는 국민을 적폐라고 공격했던 문재인 후보가 이제 와서 통합을 말한다. 하지만 통합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선거에서 이긴 후 계파 패권으로 돌아가는 것은 통합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안보도 외교도 위기”임을 강조하며 ‘굳건한 한미 동맹과 튼튼한 자강 안보를 주장하는 저 안철수를 김정은은 무서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북한 김정은 정권은 핵을 버리고 도발을 멈추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

 

그는 “청년의 꿈을 빼앗는 3대 비리인 입학비리, 경력비리, 취업비리 완전히 뿌리 뽑겠다.  안철수 청년의 시대를 만들어 절망에 빠진 청년들을 다시 꿈꾸게 하고, 청년의 꿈을 좌절시키는 ‘상속자의 나라’를 끝장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시민, 경북도민께서 밀어주시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며 “국민만 믿고 국민의 힘으로 하나하나 개혁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유세에는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유세단과 500여명의 대구시민들이 함께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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