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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 지방분권 개헌 지방선거전 완료

27일 서울과 대구서 지방분권 명시 등 구체적 지방분권 개헌 협약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4/27 [07:39]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가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 국민협약서에 사인했다.

 

두 사람은 27일 오후 서울과 대구에서 각각 협약서를 체결하고 오는 2018년 지방선거때 까지 개헌을 완료할 것을 약속했다. 구체적 실행 방법이나 추진은 새 정 부 수립과 함께 협의기구를 구성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서는 지난 17년간의 지방분권 공론화과정을 통해 공감대가 형성된 내용을 토대로 후보자측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작성했다. 특히, 국민협약서에는 헌법 제1조에의 지방분권국가 명시, 주민 자치권 보장, 지방의회에 자치법률 제정권 부여, 법률 국민발안제, 국민투표제, 국민소환제, 헌법개정 국민발안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두 사람의 협약 체결은 이날 서울에서 이기우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상임의장 등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 공동대표단이 여의도 민주당사 2층 기자회견장에서,또 때마침 대구를 방문한 안철수 후보는 대구시의회에서 각각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는 대선기간 중에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 등과도 지방분권개헌 국민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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