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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외고, 희망천사학교 협약

대구적십자사의 114번째 희망천사학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18 [15:52]

대구외고, 희망천사학교 협약

대구적십자사의 114번째 희망천사학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18 [15:5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18일 대구외국어고등학교와 ‘희망천사학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대구외국어고등학교, 올해 첫 희망천사학교 협약     © 대구적십자사 제공

 

‘희망천사학교’란 학생들이 매월 정기후원을 실천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기부금은 천사학교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및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학습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날 대구적십자사의 114번째 희망천사학교가 된 대구외국어고등학교에는 희망천사학교 명패가 부착되었다.

 

대구외국어고등학교 윤형배 교장은 “공부해서 남 줘야한다”며, “22명의 학생들이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서 기쁘고, 우리 학생들이 장차 주변에 베풀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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