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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농촌 일손부족 해소 공무원들이 나섰다

일자리투자과 직원 15명이 대항면 대룡리 일원 농가 찾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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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농촌 일손부족 해소 공무원들이 나섰다
일자리투자과 직원 15명이 대항면 대룡리 일원 농가 찾아
기사입력: 2017/05/22 [10: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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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지난 1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이 심각할 것으로 파악하고 김천시청 일자리투자과 직원 15명이 대항면 대룡리 일원의 농가를 찾아 포도 순 따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김천시청 일자리투자과 직원들 농촌일손돕기 나서     © 김천시 제공

 

이날 시청직원들의 도움을 받은 농가주 최씨는 “몸이 불편해 어제까지 입원해 있었다. 오늘 퇴원해 일을 하려니 막막했는데 시청 공무원들이 도와줘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장호 일자리투자과장은 “갈수록 농촌 인력이 감소하는 추세로 적기에 노동력을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이 많다”며 “시에서도 농촌 일손 부족현상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했다.

 

김천시는 일손이 집중되는 봄철 5월과 6월, 가을철 10월과 11월에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농촌 일손부족을 해소할 방침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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