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18회 경주세계문화유산 해설 경진대회 개최

관내 초·중학생 70팀 133명이 참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5/22 [17:5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지난 20일 동천초등학교 강당 및 교실에서 경주세계문화유산 해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 대회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광 문화 시민의 매너 신장 및 학생의 발표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초·중학생을 학교급, 학교규모을 고려해 초등부, 중학부, 다문화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관내 초·중학생 70팀 133명이 참가해 경주의 문화유산에 대해 안내했다.

 

▲ 제18회 경주세계문화유산 학생 해설 경진대회 모습     © 경주교육지원청 제공

 

참가팀 모두가 경주의 세계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실력을 겨루었으며 부별 대회가 끝난 즉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위원장인 동방초등학교 신순자 교감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이 경주문화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본 대회를 통해 발휘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경주문화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는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