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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미래 성장동력산업 기반 조성키로

미래 성장동력산업 분야 예비타당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24 [09:33]

김천시, 미래 성장동력산업 기반 조성키로

미래 성장동력산업 분야 예비타당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24 [09:33]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재)연구소재중앙센터와 미래 성장동력산업 분야 예비타당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예비타당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 김천시

 

김천시는 지난해 마무리된 경북혁신도시 12개 공공기관 이전 완료와 김천1일반산업단지 71개의 기업을 유치하여 오랜 정체기를 벗어나 새롭게 도약하고 있으나 전형적인 도 ‧ 농 복합도시로 제조업 분야에 특화된 전략산업이 없어 그동안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이 SOC분야에만 집중되어 왔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김천시는 우수한 기술과 인력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고도의 전문 기술이 필요한 연구소재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재)연구소재중앙센터와 협력하여 미래 성장동력산업 분야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의 전략 산업화 할 계획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 지역을 이끌어 가는 새로운 성장동력산업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연구소재중앙센터에서 적극 협조해 달라’ 고 당부하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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