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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개교 71주년을 맞아

1946년 국립대학으로 승격된 이후 졸업생 227,671명 배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26 [15: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경북대학교는 오는 28일 개교 71주년을 앞두고 26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2층 효석홀에서 이동수 경북대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학생과 교수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문헌정보학과 남권희 교수 등 교직원 104명에게 근속 표창을, 직원 21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으며, 대학 위상을 높인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KNU영예장학생’에는 유지수(체육교육과 15) 학생을 포함해 5명의 학생이 선정됐다.

 

또, 지난 87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장 마리 렌 박사(Jean-Marie Lehn)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1년부터 우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장 마리 렌 상(賞)’은 대학원 응용화학공학부 양진철 학생이 선정됐다.

 

김상동 경북대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교 71주년을 맞이하는 경북대학교의 구성원 모두는 경북대학교의 이름과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 가야한다. 지식생산기지, 지식인양성기지, 학문후속세대양성기지, 학문보고기지의 역할을 수행해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메카로 당당하게 거듭나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는 한 마음 한 뜻으로 동일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자”라고 소회를 밝혔다.

 

경북대학교는 1946년 국립대학으로 승격된 대구사범대학, 대구의과대학, 대구농과대학 등 3개 대학을 합쳐 1951년 국립종합대학교로 개편되었다. 올해 개교 71주년을 맞이한 경북대학교는 17개 단과대학, 2개 학부, 일반대학원, 3개 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비롯해 지원 ․ 부속시설 64개 기관, 113개 연구소 등을 포함하는 대학으로 성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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