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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좌동 보장협의체, 사랑의 집수리 사업 진행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가구를 발굴, 선정하여 집수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31 [13:46]

김천시 지좌동 보장협의체, 사랑의 집수리 사업 진행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가구를 발굴, 선정하여 집수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31 [13:46]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지난 30일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기옥)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 지좌동 보장협의체 사랑의 집수리 사업     © 김천시 제공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좌동 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계획에 따라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가구를 발굴, 선정하여 집수리를 해주는 사업으로 지좌동 마잠에 60년 가까이 된 권모씨의 노후주택을 선정했다.

 

이날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다리를 타고 직접 지붕 위로 올라가 방수포를 덮어 지붕을 수리 했다.

 

주택 소유자 권모씨는“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물이 새도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지붕을 고쳐주니 이제 편히 살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기옥 위원장은“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도 이웃을 향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동장님과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보장협의체는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지좌동이 될 수 있도록 봉사를 생활화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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