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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 대회 개최

3일부터 18일까지 남자퓨처스대회와 여자서키트대회로 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6/02 [14:53]

김천시,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 대회 개최

3일부터 18일까지 남자퓨처스대회와 여자서키트대회로 진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02 [14:53]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오는 3일부터 18일까지 김천스포츠타운 내 테니스장에서 ‘2017년도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가 진행된다고 2일 밝혔다.

 

▲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 3일 개막     © 김천시 제공

 

이번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세계 10여개국의 선수와 임원 등 250여명이 참가해 남자퓨처스대회와 여자서키트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20면의 실외 코트와 국제규격을 갖춘 4면의 실내테니스장은 갖추고 있어 우천 등 기상여건에 따른 영향을 받지 않고 대회를 진행할 수 있다.

 

지난 2월 데이비스컵으로 불리는 세계남자테니스선수권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1그룹 예선경기와 4월에 개최된 ATP 김천국제남자챌린저대회를 성공리에 마무한 경험이 있으며 국제대회는 물론 전국종별테니스대회를 비롯한 전국단위대회와 각종 동호인대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참가한 선수들이 김천시에 머무는 동안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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