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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사회복지 민관협력 강화 위한 지역대회 개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로 지역 복지수준 향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6/09 [16:2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9일 경주 코모도 호텔에서 지역사회복지 민관협력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간의 정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17년 경상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가졌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民)과 관(官)이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협력 기구로서 복지·보건·의료·교육·문화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실무자로 구성됐고 여성, 노인, 장애, 보육 등 유형별 실무분과위원회를 통해 통합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민간 복지자원을 조사해 지역에 맞는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평가하는 일을 담당해 지역의 복지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신헌욱 경상북도 사회복지과장, 23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담당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지역사회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표경흠 비영리컨설팅 ‘웰펌’ 대표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에 따른 사회복지 패러다임의 변화와 실천전략’이라는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 경주시 지역사회복지 민관협력 강화 위한 지역대회 모습     © 경주시 제공

 

이어서 최승욱 ‘신라사람들’ 대표의 ‘섬김과 나눔의 문화, 최부자집 이야기’, 윤포영 부산광역시 사회복지과장의 ‘다복동 사업,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공동체’라는 초청강연, 김재춘 ‘가치혼합경영연구소’ 소장의 ‘협치-협력적 문제해결 역량 키우기’ 특강 등 다양한 강연을 통해 민관협력과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역사회 복지의 주체는 지역 주민들로써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돌보면서 지역의 복지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게 가장 바람직한 복지모델”이라며 “협의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시책들을 마련해 시민들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구심체 역할을 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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