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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병원, 항생제 사용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항생제 오·남용을 방지하고,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13 [12:2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7차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 영남대병원 전경     © 영남대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7년부터 진료지침을 근거로 하여 투여할 항생제의 선택, 투여 시점 및 적응증 등에 대하여 평가함으로써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고 항생제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7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는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입원진료 분에 대해 15종류 수술을 시행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768기관 94,551건을 평가한 결과이다.

 

윤성수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항생제 오·남용을 방지하고,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환자의 건강과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병원은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간암 수술별 진료량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췌장암 수술별 진료량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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