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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올해도 메르스 안심하면 않돼요

최근 중동지역에서 신종감염병인 메르스 환자의 발생이 증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6/26 [10:12]

김천시,올해도 메르스 안심하면 않돼요

최근 중동지역에서 신종감염병인 메르스 환자의 발생이 증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26 [10:12]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26일 최근 중동지역에서 신종감염병인 메르스 환자의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중동 여행객 및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해외여행 시, 메르스 주의 당부     © 김천시 제공

 

메르스(MERS)는 주로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구토, 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을 보이며, 낙타접촉, 낙타유 섭취, 또는 확진자와의(직·간접)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메르스 발생국가(중동지역)여행을 자제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과 중동 여행 시 현지에서 진료목적 외 병원 방문 자제 및 낙타 접촉 및 낙타 부산물(낙타고기, 낙타유) 섭취삼가 그리고 발열, 기침,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삼가 등을 준수해야 한다. 

 

김천시는 해외 여행 후 감염병에 대한 증상이 귀국 시 또는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설사, 구토 등의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의료기관 방문 전에 즉시 김천시보건소(421-2715) 및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최근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알려 진료를 받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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