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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병원 손장원교수, 젊은 연구자상 수상

전 세계 젊은 연구자 중 가장 우수한 논문 발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27 [15:0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은 순환기내과 손장원 교수가 미국 심장초음파학회 '젊은 연구자상(2017 Arthur E. Weyman Young Investigator's Award)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손장원 교수는 '급성심근경색 환자에서 혈전 형성을 예방하기 위한 좌심실 볼텍스 혈류 유도 항응고 치료의 역할‘이라는 주제 논문으로 수상했다.

 

이 상은 1년 동안 심장 초음파를 연구하는 전 세계 젊은 연구자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손장원 교수는 올해 심사를 통해 최상위 4명에 선정되어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손장원 교수는 모든 공동연구자에게 공을 돌리며 "환자진료 뿐 아니라 임상연구에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좋은 성과를 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손장원 교수는 2017년 한국심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젊은 연구자상을 받은 바 있으며 영남대병원 순환기내과는 지난 4월 지역 최초로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TAVI)’독립시술팀으로 인증 받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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