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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의 남은 1년 3대비전 ‘보육정책’ 부재

대구의 3대 미래 과제에 다음세대는 없다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7/04 [16:40]

권 시장의 남은 1년 3대비전 ‘보육정책’ 부재

대구의 3대 미래 과제에 다음세대는 없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7/04 [16:40]
▲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이 4일 정례조회에서 민선6기 지난 3년의 성과와 남은 1년의 계획을 밝혔지만, 지난 3년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1년간의 계획에 ‘보육정책’은 보이지 않았다.

  

이에 대구시의 보육정책 부재라는 비판이 일고있다. 권시장은 향후 대구가 나아갈 3가지 비전을 ‘지역주도 성장’, ‘새로운 산업을 키우는데 흔들림 없이 가야한다’, ‘사람을 키우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미래 대구의 주역이 될 출산문제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2일 최근 대구시 산하의 국공립 어린이집 2곳이 폐원한 것을 두고 대구시의 ‘보육청잭 부재’를 비난했다.

  

또한, “출산장려를 위해 12년간 ‘모유수유 선발대회’를 진행하면서도 정작 공공기관의 수유시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파악도 안하고 있고, 매년 출산율은 떨어지는 현실에 대구가 발전해도 살 사람이 없는데 무슨 소용이냐”고 지적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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