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의 세대교체"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는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언론이고자 합니다.

"수많은 언론기관에서 발행하는 매체가 많고도 많은데 왜 <브레이크뉴스>를 발행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선 인터넷 신문인 브레이크뉴스(breaknews)는 영어의 break와 news라는 두 단어를 합성한 표현입니다. break는 '깬다'는 것과 '휴식'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거기에 news가 결합되어 있으므로 기존의 언론과 분명히 다른 언론임을 제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한국언론 세대교체 선언하며 창간<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003년 12월 29일 밝힌 창간의 의미에서 "브레이크뉴스는 인터넷언론의 원조인 <대자보>와 정치칼럼 웹진을 선도하던 <시대소리>가 기존 보수언론들이 만들어 놓은 구시대의 낡은 구조적 틀을 과감히 해체하기 위하여,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창간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브레이크뉴스>가 구현하고자 하는 뉴스의 형태는 바로 기존 보수언론들이 만들어놓은 구시대의 틀을 과감히 ‘깨는데’ 있습니다. 즉, 자신들의 이해관계와 당파성을 바탕으로 독자에 대한 훈계와 협박을 통한 독자 길들이기 형태를 벗어나고자 합니다.

<브레이크뉴스>는 뉴스를 있는 그대로의 형태로 독자들에게 제시하여 독자가 다양한 시각으로 이를 음미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라고 다짐했습니다.또한 "<브레이크뉴스>는 감히 ‘한국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합니다. 새로 출발하는 뉴스사이트가 이런 선언을 할 수 있는 믿음은 바로 독자 여러분의 수준향상과 시대의 변화를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변화의 진통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그 갈등의 해소와 대안을 찾는데 있어 언론의 역할은 다시 강조해도 조금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브레이크 뉴스>는 독자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대안언론을 창조하고, 새로운 언론질서를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라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이와같은 창간정신을 어어 받은 <브레이크뉴스>는 방송과 신문에 이은 뉴 미디어 매체의 하나 입니다.

▶언론사명 수용매진 "중도언론 지향"<브레이크뉴스>를 발행함에 있어 몇 가지 방향을 정하고 이를 위해 매진하려고 합니다.<브레이크뉴스>는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언론이고자 합니다. 학자들은 인터넷신문을 가리켜 급진언론, 또는 대안언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급진언론이라 함은 기존언론-보수언론에 대항하는 언론이란 뜻이고, 대안언론이라 함은 기존언론-보수언론의 대안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인터넷 언론의 두 사명을 수용하면서 중도(中道)에 서서 의연하게 걸어가려고 합니다.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좌우(左右)라는 날개가 이 공간 속에서 자유로이 날갯짓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제 분야 뉴스를 다룸에 있어 이 틀 안에서 자유롭게 투쟁하기를 희구합니다.

언론의 본연임무 중에는 공익의 편에 서서 권력을 감시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런 일에도 공복(公僕)의 자세로 충실히 복무하겠습니다. 다만 인간 생존의 체제를 거부하는 극단은 배척하려고 합니다.<브레이크뉴스>는 초간(抄刊), 분간(分刊), 시간(時刊), 일간(日刊) 단위의 매체입니다. 인터넷의 장점을 최대로 활용하고 있는 매체입니다. 초간신문으로서 신속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이에 못지 않게 깊이도 추구하려고 합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사이버 공간 속에서 하나의 세계로 향하는데 기여하는 매체이고자 합니다. 인간은 시공적(時空的)인 존재입니다. 그러나 사이버 매체의 좋은 점을 이용, 시공의 제약을 넘어 누구나 편하게 정보를 공유(共有)토록 하는 그릇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곳곳의 국내외 뉴스가 <브레이크뉴스>에 편집되기를 희망합니다. 특히 한국 각 지역의 뉴스가 생생하게 <브레이크뉴스>의 지면에 올라와 한국판 AP통신의 지위에 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종합 인터넷 신문(뉴스포털)으로 성장하길 소망<브레이크뉴스>는 타(他)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적인 종합 인터넷 신문(뉴스포털)으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시시각각 발생하는 국내외 뉴스를 보도,평론,분석하면서 언론자유(言論自由)를 위해 투쟁하는 매체로의 길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독자 여러분들의 애독과 참여를 원합니다. 이에 대하여 본지에 봉사하는 이들은 직필언론(直筆言論)을 구사, 좋은 신문을 만들어 독자 여러분에게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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