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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다운 2019/10/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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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학교 담임 교사 부인이 친구다 오늘 만남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에 걸려 집에와서 이사건을 찾아본다 친구도 자식들을 키우고 졸업시킨 아이였는데 일단 자기들 책임을 피하려고 자기들은 책임 없다는 식으로 사과하면 실수를 인정하게 된다고 사과를 하지 말라는 재단측의 입장이라는 말에 씁쓸하고 본인들이 당사자 라면 그런 소릴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아이가 평소에 자살 가능성이 높은 아이로 진단을 받아 학교는 책임이 없다 사과도 하면 안된다 이러니 부모입장에선 얼마나 억울할까요 돈 때문에 그런다는 말에 ㅠㅠㅠ 먼저간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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