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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창작오페라 ‘신라의 달밤’ 공연

오페라로 만나는 선조들의 여유와 멋 ·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7/11 [16:5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16일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창작오페라 ‘신라의 달밤’ 공연이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창작 오페라 ‘신라의 달밤’은 신라천년의 수도인 경주의 역사문화를 오페라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작품으로 첨성대와 혼천의를 만든 사람들, 아사달과 아사녀의 사랑이야기를 재현한 작품이다.

 

우리 역사를 오페라로 감상할 기회는 흔치 않은 상황에서 지역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신라의 달밤’ 공연은 선조들의 여유와 멋,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통해 오페라를 한층 가깝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이번 공연은 우리 문화와 세계문화의 접목을 위해 노력해 온 경주엑스포와 지역공연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애써온 지역공연예술단체가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예술단체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문화를 세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식 신라의 달밤 예술총감독은 “신라의 달밤은 기존의 스토리를 무대에서 재현한 작품이 아니라 내용까지 창작한 작품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이 공연이 경주를 대표하는 창작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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