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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외자유치 마무리 단계

수성의료지구와 테크노폴리스 지구의 투자협약(MOU)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7/11 [16:3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1일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구시, ㈜엠알이노베이션(대표 김효현),오토아이티(주)(대표 정명환), 에임트(주)(대표 갈승훈) 가 참석한 가운데 수성의료지구와 테크노폴리스지구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수성의료지구,테크노폴리스 MOU 체결사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수성의료지구는 수성구 대흥동 일원으로 199,768㎡(약 60,430평)(의료시설82,810㎡, 지식기반산업 116,958㎡)을 체류형 의료관광단지와 SW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공사(시행사 : 대구도시공사)가 2017년 하반기에 완료 될 예정이다.  

 

수성의료지구에 입주하게 될 ㈜엠알이노베션(대표: 김효현)은 고분자 물질을 이용한 고기능성 생물농약기술의 개발과 고기능성 에스테틱 제품을 개발하여 중국, 페루, 동남아 등으로 수출하는 기업으로 2014년수출유망중소기업 벤처기업인증과 2015년 IP스타기업지정 등을 받은 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체결 후 스위스 본사의 Vegalab SA의 500만불 투자를 받아 수성의료지구로 본사와 R&D센터를 이전 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소재 오토아이티(주)(대표 정명환)는 임베디드 시스템 기술과영상처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대구인근의 지능형자동차 부품업체와협업관계를 이루어 오던 기업으로 수성의료지구에 이전해 옴에 따라 지역업체와 동반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달성군 현풍․유가면일대(면적 : 7,261,000㎡)로 기반공사는 2016년도에 완료 되었으며, 연구기관, 이공계대학, 첨단기업을중심으로 주거 상업 교육 문화 등 정주환경을 갖춘 미래형 첨단과학도시로 조성하는 경제자유구역으로 현재 외국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5필지112,200㎡만 유보 해둔 상태이다.  

 

테크노폴리스에 입주하게 될 ㈜에임트(대표:갈승훈)사는 2016년에 삼성전자에서 분사하여 C-LAB(창조경제혁신센터)입주기업 출신이다. 동사의 기술력과 역량은 고성능 진공단열재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굴지의 독일기업으로부터 360만불 투자를 받아 입주하는 청년기업으로 성장의 가능성이 주목되는 업체이다. 2,000평 규모부지에 금년 하반기에 제조공장 착공 예정으로 100여명 정도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와 경제자유구역청은 역내로 이전해 오는 이들 기업들에게 지역기업들과도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본사 및 R&D센터 착공에서부터 입주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투자유치 성공의 모범사례로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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