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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역사ㆍ문화의 도시로 탈바꿈

홍의락 의원 중기청 및 대구시청 관계자들과 논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7/13 [13:3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홍의락 의원(대구북구을, 더불어민주당)은최근, 중기청 및 대구시청 관계자들과 대구북구(을) 지역을 ‘역사ㆍ문화의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논의에서는 대구북구(을) 지역을 ‘역사ㆍ문화의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고대문화체험특구’ 지정, 4지구에 ‘뷰티존’ 설치, 칠곡3지구 ‘문화와 예술의 거리’ 조성 등을 다뤘다.

 

‘고대문화체험특구’ 지정의 경우, 당초 홍 의원이 중기청과 구암동 고분군의 관광자원화에 대해 논의하면서 ‘고대문화체험특구’로 지정하기로 하였고, 그에 필요한 연구용역을 북구청의 협조를 얻어 최근 완료했다.

 

북구청은 중기청의 검토를 거쳐 기본계획을 보완하여 7월 말경에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홍의락 의원은, “12월에 ‘고대문화체험특구’로 지정될 경우, 예산 확보가 용이해지고, 문화재청에 신청된 ‘구암동 고분군 사적지 지정’과 맞물려 이 일대를 관광자원으로 조성하는 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 의원은 대구시와 4지구 ‘뷰티존(Beauty Zone)’ 설치 및 ‘칠곡3지구 문화예술거리의 조성’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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