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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자두·포도축제, 50,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제8회 김천자두·포도축제, 한여름 전국 축제로 자리매김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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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7 [13: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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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제8회 김천자두·포도축제가 50,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7일 밝혔다.

 

▲ 제8회 김천자두·포도축제, 한여름 전국 축제로 자리매김     © 김천시 제공

 

이번 축제는 소비자와 농가의 만남의 장이 되었으며 온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자두·포도 수확체험은 약 2,000여명의 관람객이 체험농가를 방문했으며 올해 처음 시도한 포도밟go! 보물찾go!란 게임은 포도를 밟고 만지면서 오감을 만족시킨 신선함 그 자체였다.

 

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은 “포도를 밟고 보물을 찾으면서 한바탕 웃음을 지었다. 앞으로도 이런 게임을 계속 해주었으면 좋겠다. 내년에도 새롭고 참신한 게임을 즐기러 아이들과 꼭 와야겠다”고 말했다.

 

또한 포도·자두 품평회를 통해 김천 포도·자두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홍보하였으며, 지역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및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무료 워터파크 시설, 다양한 현장 게임을 통해 자두·포도를 마음껏 시식하고 선물도 받아 갈 수 있는 여름철 과일 축제의 대표로 자리매김했다.

 

전인진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축제기간 내내 뙤약볕과 천둥번개의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다. 소비자와 농업인의 만남의 장이 된 이번 축제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김천자두·포도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김천을 해마다 찾고 싶은 가족여행지의 최고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입니다. 반칙없는 사회,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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