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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포항북당원협의회 청년위원회 창단
자원봉사와 자기개발을 주제로 바른정당청년위에서 주해남 소장 강의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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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7 [15: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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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바른정당 경북 포항북구당원협의회 청년위원회 창단식이 지난14일 열렸다.

 

감사운동본부 대강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청년위원회 임정혁 위원장은 “차별화된 청년정치활동을 실현하기 위해 기초부터 다시 배우면서 국민이 무엇이며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말로만 국민을 위한 머슴이 아니라 진정 국민을 깨닫는 그런 정치를 배우고자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국민 속으로 찾아가는 청년활동을 전개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년당원 정모(38)씨는 “기존의 보수세력의 문제점으로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은 점을 꼬집고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를 거치면서 기존의 보수세력이 과연 자신들이 생각하는 보수의 의미에 맞는 사람들인지 의미를 갖게 됐다”며“보수의 가치는 법과 원리원칙에 맞게 돌아가고 그렇게 노력 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해남 경북아동센터 지회장의 ‘자원봉사와 자기개발’ 주제의 특강도 이어졌다.

 

▲     © 바른정당 포항북 청년위원회 창단식     오주호 기자


 

사회 담당 오주호 기자입니다. 살기좋은 포항을 만드는데 부족함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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