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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 주요 당직자 선임

시정대응팀에 장태수, 지방선거 기획팀장에 김성년 선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01 [15:3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은 1일 주요 당직자에 남명선 여성위원장(46.공인노무사), 안갑수 노동위원장(48.전)대구지하철노동조합사무처장), 금상렬 청년위원장(30)이 각각 선임됐다고 밝혔다.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새롭게 신설된 ‘시정대응팀’엔 장태수시당위원장이 직접 팀장을 맡고 조직 구성에 들어갔으며, 김성년(39.수성구의원)시당부위원장은 ‘대변인’과 ‘지방선거 기획팀장’을 맡고 대구시당 4기 사무처장엔 이남훈(38) 현)대구시당 사무처장이 임명 동의됐다.

 

한편 정의당 대구시당은 지난 28일 운영위원 확대 워크숍을 열고 청년 정치 아카데미와 대구 시정 대응등의 하반기 사업 계획을 논의 했으며,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칭)선거제도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선거법 개정 활동에 적극 임한다는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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