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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가상현실 체험 인기 짱!

석굴암HMD 트래블, 알바트로스 VR, 리얼4D 큐브 등 가상현실 체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14 [21:3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이 ‘석굴암HMD 트래블체험관’, ‘알바트로스 VR 체험관’, ‘리얼4D 큐브체험’ 등 다양한 ICT 활용체험으로 청소년들과 어린이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 석굴암HMD 트래블 체험관     © 경주엑스포 제공

 

방학을 맞아 진행되는 ICT 체험 프로그램들은 석굴암, 독도, 동궁과 월지, 첨성대, 대릉원, 불국사 등 경북과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과 명승지들을 체험을 통해 즐김으로써 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석굴암HMD 트래블체험관’은 HMD(Head Mounted Display)와 모션센서를 통해 석굴암 안을 걸으며 석굴암 본존불상 뿐 아니라 석굴암 내부 곳곳을 돌아볼 수 있고 유리 밖에서만 보던 본존불이 손을 뻗으면 당장이라도 만질 수 있을 것처럼 가깝다.

 

▲ 리얼4D 큐브체험     © 경주엑스포 제공

 

또한 ‘석굴암HMD 트래블체험’은 가상현실답게 게임요소까지 가미해 사천왕에게 특별한 아이템을 줘야만 입구를 통과할 수 있으며, 불상 이마에 박혀있던 보석을 숨겨놓고 찾는 미션도 주어져 흥미롭게 체험을 이어가게 된다.

 

지난 4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VR 알바트로스 체험’은 온 몸을 사용하는 가상현실 콘텐츠로 체험자가 플라잉 컨트롤러(비행체험 조정기)에 누워 직접 몸을 움직이며 도시 상공과 우주공간을 자유로이 비행하며 3차원 가상현실 속에서 조난된 우주선을 구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이어 엑스포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리얼4D 큐브체험’은 텔레포팅(Teleporting, 공간이동) 부스 안에서 동궁과 월지, 첨성대, 대릉원, 불국사 등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하늘을 날며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과 첨단기술을 접목해 만든 석굴암HMD 트래블체험을 시작으로 리얼4D 큐브체험, VR 알바트로스 체험 등 다양한 ICT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며 “경주엑스포가 ICT 특화공원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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