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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국민임대주택 주민 관심 뜨겁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7/08/31 [16:58]

【브레이크뉴스 울릉】박영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29일부터 30일 양일간 울릉군 국민임대주택 남서·천부지구 입주자 신청 접수 결과 서면 남양리 (남서지구)의 경우 총 공급호수 22세대 중 51세대가 접수됐다. 또 북면 천부리(천부지구)는 16세대 중 41세대가 접수됐다.

 

이중 남서지구 접수 51세대 중 우선공급 신청자는 7세대, 주거약자 신청자는 2세대, 일반공급 신청자는 42세대(인터넷 접수 포함), 천부지구 접수 41세대 중 우선공급 신청자는 11세대, 주거약자 신청자는 2세대, 일반공급 신청자는 28세대로 집계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다음달 7일부터 입주자 서류 등을 접수 한 뒤 16일 부터 입주자격 검증을 통해 11월 21일께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건축 및 부대시설공사는 10월 준공이 목표로, 최종 입주는 2017년 12월 중 계획돼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임대공급 운영부 강우영 부장은 “울릉도 국민임대주택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반응이 기대이상으로 느껴져 많은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임대주택 공급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지역 무주택 서민을 위한 주택 보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 남서 및 천부지구의 입주를 앞당겨준 LH공사 및 관계자에 감사드린다”며 “도동지구 임대주택도 안전하고 튼튼하게 시공해 열악한 울릉군민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복지 향상에 노력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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