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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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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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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5 [17: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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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김영석 영천시장이 사회복지시설, 유관기관, 군부대 등을 방문해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위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노숙인복지시설 나자렛집을 방문해 과일과 송편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격려와 생활인들에 대한 위문과 함께 시설운영의 불편사항 등을 들었다.

 

▲ 김영석 영천시장 추석맞이 복지시설 방문 모습(나자렛집)     ©영천시 제공

 

김영석 시장은 “어려운 환경이지만 시설 입소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장과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등이 각별히 신경써주기를 바란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정과 희망이 넘치는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나자렛집 등 23개소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내 저소득층 455가구에 3천200만원의 위문금을 지원한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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