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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안동 하회마을로 놀러오세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 문화․체험행사 풍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28 [10:20]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 하회마을관리사무소는 추석을 앞두고 각종 문화 체험행사가 하회마을 만송정을 비롯해 마을 곳곳에서 열리며, 추석 당일 입장료와주차료가무료며 하회세계탈박물관은 휴관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남촌댁에서는 짚 공예체험과물동이이기 체험, 화수당에서는 서예, 서화, 가훈쓰기, 나루터에서는 물지게지기 체험, 노인회관에서는 다듬이방망이, 맷돌, 절구체험, 마을 곳곳에서는어르신마실가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만송정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진행된다.

 

이어 10월 1일과 10월 5일부터 8일까지 하회세계탈박물관에서는 하회탈 인형극이 공연되며, 10월 5일만송정에서는 송편 등 세시음식 체험 나눔행사, 제기차기 행사가 진행되며, 10월 8일 양진당에서는 전통혼례 시연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9월 30일과 10월 7일 만송정에서는 선유줄불놀이 행사가진행되는데 별빛이 초롱초롱한 시원한 가을밤에 네 가닥의 줄불이 뿜어내는불꽃과 부용대 절벽으로 떨어지는 불덩이와 강물 위에서 하나가 되는 달걀불, 그리고 부용대 아래 배 위에서 펼쳐지는 시창과 가무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면서수많은 관광객들이 그 아름다움에 넋을 잃을 것으로 보인다.

 

고재완 하회마을관리사무소장은 “추석 연휴기간 풍성한 문화․체험행사로많은 관광객들이 하회마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도 관람객 100만 명을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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