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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물베기마을 문화예술 축제 개최

대구시립예술단 공연과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0/10 [13:4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오는 13일 대구시 청소년 문화의 집 앞 상설무대에서 ‘제8회 물베기마을 문화예술 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물베기마을 축제는 대명 2동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해마다 2천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대구시립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동아리의 다양한 축하공연과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통기타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고 부대행사로 상담·체험·홍보부스 및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축제가 열리는 대명2동 ‘물베기마을’은 예전영선못에서 흘러나온 물이 수로를 형성했던 곳으로 오랜 시간 ‘물베길’ 혹은 ‘물베기’로 불렸던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2010년 주민들이 마을 축제를 기획하면서 ‘물베기마을 문화예술 축제’로 이름 붙이게 됐다.

 

특히 남구청이 2011년부터 5년간 ‘문화예술 생각대로 조성사업’을 펼치면서 이곳 청소년 블루존 일대를 정비하고 인근에 ‘남구청소년창작센터’를 개관하면서 그야말로 주민과 청소년이 하나 되는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물베기마을 문화예술 축제는 주민주도형 축제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며 “주민은 물론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마을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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