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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회마을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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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08: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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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세계유산 하회마을이 진한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 황금들녘하회마을     © 안동시 제공

 

뭉게구금 아래로 보이는 하회마을은 황금들녁과 함께 더없이 정겨워 보이고 멀리보이는 경북도청과 신도시도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 황금들녘하회마을     © 안동시 제공

 

긴 연휴기간 중이던 지난 6일 문재인 대통령이 하회마을을 방문한 후 나흘동안 44,000명의 관광객이 찾아 올들어 최대 관광객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 황금들녘하회마을     © 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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