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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불우청소년 및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동참
경주 지역내 불우청소년과 범죄피해자에 대한 원활한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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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08: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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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한수원(사장 이관섭)은 지난 11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서 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회장 권철순, 이하 경주법사위), 경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센터)와 ‘불우청소년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 불우청소년,범죄피해자 지원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법무부 법사랑위원 권철순 회장(왼쪽), 한수원 전영택 부사장(가운데), 경주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상춘 이사장(오른쪽)     © 한수원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전영택 한수원 부사장과 권철순 경주법사위 회장, 이상춘 경주범피센터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 기관은 지역내 범죄예방 및 불우청소년과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상담 및 의료, 법률, 물품, 금전적 지원조치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

 

전영택 부사장은“한수원은 경주지역 불우청소년을 보호하고, 범죄 피해로 정신적·물질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의 회복을 적극 지원하여 건강하고 밝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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