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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량산박물관, 특별전 개최
한 시대를 대표했던 서가들이 다양한 서체로 쓴 편액 50여점 소개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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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4: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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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은 오는 10월 16일 부터 내년 12월 21일까지 청량산박물관(관리소장 조준한)에서 ‘편액, 봉화 선비의 꿈을 새기다’를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청량산박물관 편액 특별전 포스터     © 봉화군 제공

 

이번 특별전은 봉화 지역에 산재해 있는 누정과 서원, 고택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퇴계 이황(退溪 李滉, 1502~1571), 추사 김정희(秋史 金正喜, 1786~1856)를 비롯해 한 시대를 대표했던 서가들이 다양한 서체로 쓴 편액 50여점이 소개된다.

 

조준한 소장은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청량산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옛 선비들이 남긴 단아하고도 품격 있는 필치를 음미해 볼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며, 앞으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문화행사 기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청량산박물관(054-679-66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입니다. 반칙없는 사회,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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